해외축구 질문
1. 선수가 특정 팀을 거절하고 다른팀으로 갔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특정 팀이 겨울, 여름 이적시장때마다 몇년동안 영입하려고 하면 그건 매우매우 진심인거죠?2. 이런경우가 흔한가요?
1. 선수가 특정 팀을 거절하고 다른팀으로 갔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특정 팀이 겨울, 여름 이적시장때마다 몇년동안 영입하려고 하면 그건 매우매우 진심인거죠?2. 이런경우가 흔한가요?
보통은 그런 케이스는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이미 다른 팀으로 이적을 선택했다면 못해도 4~5년 사이의 계약을 할 테고 이런 경우면 이적한 팀에서
언해피가 뜨지 않는 이상엔 이적 가능성이 낮아서 지속적인 영입 시도는 거의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그 선수를 영입한 구단과의 관계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무작정 이적하고 계속 따라다니진 않습니다
정말 만약에 그런 행위를 구단이 한다면 그건 정말 영입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거긴 하겠죠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그런 행위를 할 가능성 자체가 낮습니다
이미 한 번의 경쟁에서 진 상황이고 그 선수가 그 팀에 가서 활약을 못하거나 언해피한 상황으로
이적을 하고 싶어하는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다시 이적설이 있거나 오퍼를 받을 때까지 주시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겨울, 여름 이적 시장마다면 거의 6개월 간격으로 그런다는 건데 그건 어떻게 보면 그 선수를 데리고 있는
구단과 팬들에 대한 부분을 아예 신경쓰지 않는 행위라 보통은 그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 선수가 이적 여지가 보인다면 그때는 시도를 해볼 수는 있겠죠
이런 경우는 가끔 있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처음에 영입하려고 했다가 놓치고 시간이 지났는데
그때도 그 선수가 필요하거나 기량이 괜찮아서 영입을 하는 경우가 있긴 하죠